행사소식
초기창업자와 액셀러레이터 잇는 행사는?

지난 18일 제2회 국내 엑셀러레이터 연합 행사인 크루즈 피치 콘테스트가 한강 크루즈 선상에서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민간 액셀러레이터를 활용한 기술창업자 육성 정책인 TIP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총 100여명의 투자관계자와 창업자 등이 참여했다. 주로 아이디어와 초기단계 기술만을 가지고 시작해 사업화 과정에서의 경험과 네트워크, 자본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기창업자들에게 이를 보완해주고자 이러한 정책들이 만들어지며 다양한 행사로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보다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터를 발굴하고 활용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을 위해 2016년 창업지원법에 액셀러레이터 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37개 액셀러레이터가 등록하고 창업지원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되는 등 한국형 액셀러레이터 제도가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된 액셀러레이터의 설립배경과 특징으로 고졸신화 이준배 대표의 반도체 장비기업인 ㈜제이비앨의 아이빌트세종, 세계적 홈 IoT 기업인 ㈜코맥스의 코맥스벤처러스, 벤처신화 ㈜카카오의 케이벤처그룹 등 성공한 선배 기업이 후배 창업자 육성을 위해 액셀러레이터가 된 경우가 있다. 또한 국내외 벤처캐피탈(VC)도 초기창업자를 직접 발굴․육성하기 위해 액셀러레이팅 활동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다. 한편 액셀러레이터가 상호간의 장점을 결합, 성공 사례를 조기에 창출하고, 액셀러레이터 활성화를 위해 창업자를 위한 행사를 매달 개최하기로 한 점은 주목할 만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재홍 벤처혁신정책관은 이날 행사에서 “창업벤처생태계는 이제 정부가 아닌 역량 있는 민간이 주도하여야 하며, 정부는 생태계 주체간의 네트워킹과 규제해소 등 창업이 원활한 환경 조성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며 “이러한 민간 중심 생태계조성에서 액셀러레이터는 기술창업을 이끌 키플레이어이므로, 이들이 성장성이 높은 창업자를 발굴·육성할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소식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전국 푸드트럭 다 모인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전국 푸드트럭 다 모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강원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손잡고 우수 전통시장과 연계해 외국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기장 인근에 전국 우수시장의 대표상품과 특화먹거리, 전통문화 체험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한 ‘8도장터 명품관’을 개설하고 ‘2018 푸드트럭 쇼’를 개최해 전국의 푸드트럭을 한자리에 모아 볼거리를 제공한다. 청년상인들의 아이디어 상품과 핑거푸드, 퓨전먹거리 등도 함께 선보이며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경로에 따라 거점시장과 배후시장을 선정해 방문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인근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연결하는 전용 투어버스를 운영해 시장투어, 통역 등을 담당하는 전문인력을 배치한다.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및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올림픽 홍보 서포터즈를 선발해 행사 기획단계에서부터 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방문 프로그램 예약 등의 사전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최수규 차관은 “금번 추경을 통해 재원을 확보한 만큼 내실 있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고 선수단 및 외국 관광객이 우리나라의 멋과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이며 “이를 통해 외국관광객의 전통시장 유입을 촉진해 지역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평창 동계 올림픽의 경제 효과가 서민경제로 파급되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짜뉴스
프리랜서가 되는 것은 사업을 시작하는 것과 같은 의미

프리랜서로 일을 시작하기 전에 받는 조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질문을 주고 받는 세계적인 웹사이트인 Quora에서 DevriX의 CEO인 Mario Peshev가 답했다. 단 하나의 조언만 할 수 있다면 “성공적인 프리랜서가 되기 위해 당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적인 능력은 아주 적은 비율을 차지합니다”라고 답했다. 실제 예로 미국에서 프리랜서로 활동중인 캐서린은 웹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컨텐츠 제작, 디지털 마케팅, 디자인, 회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일을 하고 있다. 그녀는 일찍이 프리랜서로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얻게 되었다. 프리랜서가 본인의 주기능만으로 성공하게 되면 정규직 회사원과 다를 바 없게 된다. 내가 레모네이드를 파는지 웹사이트를 파는지는 중요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프리랜서로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살펴보자. 먼저 세일즈의 개념을 이해하고 사람들이 나를 통해 구매하도록 설득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나 스스로를 홍보하며 함께 일할 가능성이 있는 팔로워나 팬을 늘려야 한다. 적당한 가격을 정할 수 있어야 한다. 현재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을 평가하고 고객이 가격을 비교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야 한다. 법률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조건이나 제안사항을 포함해 계약의 범위가 추가 될 경우 예측할 수 있는 비용까지도 알고 있어야 한다. 회계, 세금 공제, 지불 처리 등 사업체 운영에 필요한 자금의 실체를 이해해야 한다. 일에 있어 비수기를 파악해두고 일이 몰리는 성수기를 대비해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몇가지 사례들을 찾아보고 프리랜서 활동을 하기 위한 알맞은 공급 업체를 찾아야 한다.   프리랜서가 해야 할 영업, 리스크 관리, 마케팅, 협상, 프로젝트 관리, 법률, 회계 등과 같은 각각의 일은 사업체를 운영하는 것과 많이 닮아 있다. 자신을 홍보할 수 있어야 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업무를 미리 계획하고 공유하여 고객 및 파트너와 커뮤니케이션 해야 하며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를 처리하고 품질 또한 향상시킬 수 있어야 한다. 프리랜서로서 더 많은 의뢰를 받고 보상을 받으려면 높은 품질의 작업 결과물을 내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신입 프리랜서들은 위에서 언급한 것들에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참고] https://www.inc.com/quora/make-no-mistake-becoming-a-freelancer-means-starti.html

지원소식
신용등급 낮아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이면 특례보증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고용을 확대하고 39세 이하 청년의 창업유도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1000억 원 규모의 ‘일자리 창출 및 청년창업기업 지원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22일 국회를 통과한 ‘일자리 추경’의 취지에 맞춰 고용을 직접 창출하거나 창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청년기업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특례보증은 보증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내에 근로자를 신규로 채용했거나,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창업 후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신청 가능하다. 일반보증보다 10%p 높은 95%의 보증비율로 최대 5천만 원까지 신용보증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청금액 3천만 원 이하에 대해서는 약식심사를 진행해 절차를 간소화하고 3천만 원 초과에 대해서는 신용평가 결과의 최대 1.5배까지 한도를 우대한다. 특히 일반 보증서담보대출 대비 약 0.3~0.4%p 인하된 2.8%~3.3%의 금리에 보증료율을 추가로 0.2%p 인하함에 따라 보증고객은 최대 0.6%p까지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받기가 쉽지 않은 8~10등급 저신용자를 위한 추가 특례도 적용된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이지만 신용등급이 낮아 자금이용이 어려웠던 이들을 위해 보증지원 기본요건을 완화하고 보증비율도 100%까지 상향하며, 은행을 통한 대출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기부 관계자는 “3천만 원 이하 소액에 대해서는 약식심사를 도입하고, 금리·보증료 등 금융비용을 최대 0.6%p 인하함에 따라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들이 ‘빠르고 저렴하게’ 자금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례보증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신용보증재단중앙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잇다.

스마트오피스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보통의 회사는 근무 외 시간에 딱히 정해진 지켜야 할 규칙이 없다. 휴가와 병가를 통해 개인의 삶을 재충전할 수 있다. 어떠한 회사는 무제한 휴가를 부여해 그러한 제도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에 대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현실은 회사의 정책과 상관 없이 개인적인 삶을 자유롭게 쓰지 못할 때도 있으며, 회사에 자신의 시간을 빼앗기는 것이 두렵다고 말하는 이들도 많다. 회사의 입장에서 보면 어떠한 회사라도 직원들이 휴식을 취하고, 즐기는 데 시간을 들이는 것을 바라는 곳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휴가 쓰는 것이 망설여지고 초조하다면 아래 팁을 통해 쉽게 휴가 결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니 참고해보자.   1. 항상 가치를 입증한다. 사람들에게 휴가 내는 것을 두려워하는 지 물었을 때, 내가 자리에 없는 동안에도 나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면 두렵지 않을 것이다라는 답을 들었다. 진심일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나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해보자 예를 들어 내가 성공시킨 프로젝트는 그때뿐이 아니라 언제 들어도 좋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분기별 또는 연간 리뷰에서 다시 꺼내도 좋을 이야기다. 물론 평소에 회사의 정책에 준수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기본이다. 그렇다면 회사가 나의 가치에 대해 질문할 일은 없을 것이다.   2. 인수인계는 평소에도 철저히 하자 만약 내가 엄청 바쁜 상황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가 아무런 인수인계도 하지 않고 퇴사한다면 기분이 어떨까? 다른 한편으로 만약 그 동료가 떠나기 전 “나는 곧 관둘 거야. 하지만 나를 대신할 후임을 채용해뒀어. 너에게 피해가 가진 않을 거야”라고 말한다면 매우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다. 갑자기 자리를 비우거나 퇴사하게 될 경우 그 전까지 대체 계획을 세워야 한다. 나의 부재가 적어도 회사에 방해되지 않도록 해야 하기 때문이다.   3. 나의 역할에 대해 체계적으로 생각해보자. 한 회사는 회사 전반에 걸쳐 각 부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과정으로 정리해 대처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작성해두었다. 이렇게 하면 만일 누군가 응급 상황에 처했다 하더라도 모든 일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단계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대부분의 회사들은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개인이 자체적으로 문서화해 체계화할 수 있다. 내가 없을 때는 나의 동료나 상사가 문서화 시켜 놓은 과정을 보고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전략들을 통해 휴가를 위한 결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다수의 사람들이 같은 날 휴가를 요청한다거나 집단적으로 휴가를 내는 등 회사의 기능이 상실할 경우에는 힘들겠지만 말이다. 만약 그렇다면 상사의 입장에서 융통성 있게 이해해보려고 해보자. 나의 휴가를 결재해 줄 상사도 고마워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약간의 시간을 회사에 빼앗기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자. 회사 또한 약간의 개인적인 시간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당신을 보고 싶어 한다.     [참고] https://www.inc.com/peter-kozodoy/nervous-about-taking-time-off-this-summer-heres-ho.html  

지원소식
소상공인협동조합과 글로벌 육성사업을 위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협동조합 간 협동화 촉진과 글로벌화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협동조합연합회 육성사업’과 ‘글로벌 소상공인협동조합 육성사업’을 각각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협동조합간의 실질적인 협동을 위한 연합회 설립과 수출사업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소상공인협동조합연합회 육성사업’은 연합회 설립‧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조직화와 시너지 효과창출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해당 협동조합 업종‧업계의 실태 파악을 위한 조사연구비, 조합원 교육비 등을 지원하고 연합회의 결속강화와 조기정착을 위한 운영비, 공동사업 내실화를 위해 필요한 조사연구비‧교육비 마케팅‧제품개발 비용 등을 지원한다 또한 수출을 희망하는 협동조합을 직접 방문해 수출역량 수준을 진단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글로벌 사업역량을 제고시킨다. 실제로 수출을 추진하거나 준비중인 협동조합에게는 수출에 필요한 인증‧마케팅 비용의 90%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2013년~2016년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 사업에 지원 받은 소상공인협동조합이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와 소상공인포털(www.sbiz.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진짜뉴스
리더십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시간 낭비일 수 있는 이유

최근 미국의 중소기업도 경영에 큰 타격을 입고 있다. 2016년 ICF 글로벌 코칭 리서치에 따르면 북미 지역의 총 매출액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3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찬가지로 2015년 트레이닝 매거진의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29%의 기업이 전년 대비 더 많은 투자를 받기 위해 경영관리 교육을 받을 것이라고 질문에 답했다. 또 본 보고서에는 가장 우선 순위가 높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효율성 향상과 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 것이었다고 강조되었다. 경영진 개발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사항을 염두 해 두자.    1. 설문 조사와 전략을 혼동하지 마라. 많은 기업들이 임원들을 상대로 360여 건의 인터뷰를 한다. 리더십 강화에 대한 조사는 바람직하다. 그러나 경영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로드맵은 아니다. 전체적인 프로그램에는 다음 내용이 필요하다.  평가. 구체적인 목표 및 정의된 프로젝트를 개선하기 위한 6개월~12개월 계획. 주관적이고 객관적인 면에서 함께 측정 가능한 성과. 이 과정을 안내할 수 있는 코치, 멘토 또는 다른 개인들.   2. 개발의 목적을 정의하라. 기업은 임원들이 가진 긍정적인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 경영진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경영진을 파견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남의 말을 경청하거나 타인에게 자율권을 부여하고 공평한 멘토이자 코치로 보이며 활동하게 된다. 경영진 개발을 기초로 두지만 세부적으로는 문제도 발생한다. 특히 리더가 태도, 역량 및 기술을 살펴보는 것은 각자 개인과 회사 모두에게 성공을 보장한다. 예를 들어 경청하는 기술을 향상시키지만 그룹 내에 의견 차이가 있는 경우 브레인스토밍 세션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야 하는 것이 목표로 바뀌게 된다.   3. 참여하도록 강요하지 말아라. 이상적인 측면에서 모든 매니저는 개인적으로도 발전을 위해 문을 두드리고 있을 것이다. 가끔 있는 일이지만 흔하지는 않다. 하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많은 경영자들은 경영진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를 흥미롭게 여길 것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 참여하도록 강요하는 것은 역효과를 초래할 것이고 더 많은 저항을 만들어 낼 것이다. 최상의 방법은 잠재적 프로그램으로 경영진 개인이 개인적으로도 이익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이다. 왜 이것을 해야 하는지 무엇과 연관이 있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만약 참여하지 않겠다고 거절했는데도 강요한다면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그들의 동료가 성장하는 과정을 지나쳐가며 보는 것이 그들의 마음을 바꾸거나 강력한 동기부여를 주기도 한다.    4.  외부 전문가들에게 도움을 청해보자. 회사의 HR관련 직원들도 경영진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겠지만 외부에서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다.  객관적인 피드백과 시각,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안전한 장소는 경영진 개발 프로그램으로부터 받는 혜택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이를 전문으로 하는 경영진 코치나 트레이너를 초빙하는 것 외에도 개인적인 성장과 관련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경영진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A는 “프로그램 참여 이후 본인이 컨설턴트나 경영진의 일환으로 일해 왔다는 것을 인상 깊게 느끼는 기회였다” 또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시간, 비용, 위치 별로 선택할 수 있었고, 선택에 따라 결과 또한 크게 다르다”고 말했다.  하지만 경영진 개발 프로그램, 사내 멘토 프로그램 등 경로에 상관 없이 생산적인 경영개발 프로그램의 핵심은 진정한 헌신이다. 우수한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한 단순한 경영진 개발 프로그램은 돈과 시간을 낭비한다. 하지만 기업의 우수성과 개인적 발전에 대한 진정한 길로서 접근해 거두는 이익은 지불한 가격보다 훨씬 높을 것이다.   [참고] https://www.inc.com/karen-tiber-leland/why-your-leadership-training-program-may-be-a-wast.html

행사소식
LA서 한류 행사와 연계한 중소기업 제품 판촉전 및 수출상담회 열려

한국의 대표 한류 문화행사 KCON과 연계한 중기제품 판촉전 및 수출상담회가 8월 17일부터 20일(현지시간) 나흘 간 LA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KCON은 CJ E&M이 주관하는 글로벌 한류 페스티벌로 ‘한류의 모든 것’을 주제로 컨벤션과 콘서트를 결합한 행사다. 본 행사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및 코트라가 한류마케팅 연계효과가 높은 중소기업 제품의 미주시장 진출을 위한 상담회 및 판촉전을 진행한다. 뷰티, 패션, 생활용품 등 소비재 중심의 50개 중소기업이 100여 개의 미국 현지 벤처 및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상담과 KCON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홍보 및 판매 행사에 참여한다. 특히 관람객의 호응을 높이고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체험 행사를 강화하고 온라인 마케팅을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 KCON, MAMA 등 한류행사 연계 수출지원은 2014년 처음 도입해 총 13회 개최되며 509개 중소기업이 참여, 현장 판매와 바이어 등과의 수출상담을 통해 당해 년에만 약 124억 원의 수출 성과를 만들었다. 또한 소규모 소비재 중소기업이 대기업 브랜드의 힘을 활용해 자사 제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알리고 현지시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주요 수단으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된다. 중기부 해외진출지원담당관 신성식 과장은 “2014년부터 진행해 온 한류 문화행사 연계 중기제품 판촉전 및 수출상담회가 해를 거듭하면서 대‧중소기업 동반 해외진출의 모범 모델로 자리를 잡았다. 앞으로는 한류 행사를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한 중소기업이 실질적 수출성과를 꾸준히 발생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말했다.    

꿀팁
알아두면 유용한 이메일 사용 팁 5가지

어떠한 행사에 참석하거나 마케팅 활용 동의에 나도 모르게 체크한 순간 대량 메일의 수신자가 된다. 대량메일은 비즈니스 생산성에 있어 골칫거리로 전락했으며 가급적이면 피해야 하는 마케팅 수단이 되었다. 이제는 잠재적인 고객을 화나게 하기 위한 확실한 방법이 되어버렸다. 더불어 실제 필요해서 보내는 ‘모두에게 답장하기’기능 또한 대량메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이러한 실수에 대처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1. Gmail에서 "보내기 실행 취소"를 사용하자. Gmail에서 내가 보낸 이메일을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다. 5초,10초,20초 또는 30초 단위로 전송하는 이메일을 지연시켜 지정한 유예 기간 내에 이메일 보내기를 취소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은 Gear 아이콘을 클릭하면 보이는 ‘설정’메뉴에 있다. ‘일반’탭을 살펴보자.   2. 아웃룩에 추가 기능을 다운로드 하자. 마이크로소프트 자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No Reply All Outlook Add-in’ 메뉴를 다운로드 하면 아웃룩 리본에 버튼이 추가되어 사람들이 답장을 보내거나 메시지 전달을 할 수 없게 한다. 또한 누락된 첨부파일이나 제목과 같은 항목을 확인해준다.   3. 그룹 이메일을 보내야 하는 경우 시각 장애인 전용 복사본(Bcc)을 사용하자. Bcc의 기능은 사람들이 받은 메시지를 못 보게 막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메시지를 보내면 응답이 모두 작동하지 않게 된다.    4. G메일에서 그룹 이메일을 숨기자. 만약 대량 메일 또는 단체 메일을 수신하고 있다면 이러한 이메일에 ‘숨기기’버튼을 누를 수 있다. 이렇게 할 경우 받은 편지함의 상태를 이대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메시지에만 집중할 수 있다. 다시 보이게 하려면 검색 상자에서 입력할 수는 있다. ‘숨기기’상태로 만들어 놓은 메시지만 따로 모아 볼 수도 있다. 이메일을 열고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더보기’를 누르면 이메일을 숨길 수 있다.   5. IT부서의 도움을 받자. 회사 내 IT관련 부서가 있다면 더 좋은 팁을 물어보자. 일의 생산성을 높이는 이메일 시스템 설정법이나 추가 기능이 있는지 문의한다면 적어도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방법이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참고] https://www.inc.com/christina-desmarais/5-simple-ways-to-not-get-caught-in-a-reply-all-nig.html

스마트오피스
육군 사관 학교로부터 배우는 3가지 인생 교육

인생은 마치 산과 같다. 크고 아름다우며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물론 위험한 면도 있다. 바위, 협곡, 진흙, 날씨 등 온갖 종류의 예상치 못한 장애물들이 있다. 성공의 비밀은 단순히 산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정복하는 것이다.  산을 어떻게 정복해야 할까? 산악 지대를 전문으로 하는 육군 전쟁 교관인 자레드 스미스 병장에게 물었다. 스미스는 어린 시절 사냥, 낚시, 포획을 하며 숲을 누비고 다녔다. 그리고 군대에 입대해 36년간 복무했다. 최근 그는 사람들에게 혹독한 환경 속에서 며칠 동안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스미스가 하는 산을 정복하기 위한 조언이 은유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스미스가 주장하는 조언은 다음과 같다.  제1장:모든 도전 과제를 받아들여라 인간으로서 성장하는 유일한 방법은 새롭고 흥미로운 도전을 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삶의 일부를 바꾸고 변화를 만들지 모르겠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섞는 것이다. 예를 들어 육군 사관 학교에서는 장비를 거의 갖추지 않은 채로 영하의 추위에 밖에 나가 죽을 듯한 고통을 느낀다. 만약 당신이 대부분의 사람과 같다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닐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훈련은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번영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면 삶의 조건을 바꾸고 완전히 다른 무언가에 노출된다. 그럴 경우에 완전히 새로운 기술을 익혀야만 한다. 결코 예상하지 못했던 경계들을 넘어야 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스스로는 강해지고 어떤 것이든 헤쳐 나갈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지식도 얻게 된다.   제2장: 다른 사람들을 속단하지 마라. 사연을 하나 예로 들어보자. 우리는 모두 스파르타인을 보고 뚱뚱하고 몸매가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 “저 사람은 첫번째로 그만둘꺼야” 하지만 그는 놀랍게도 끝까지 버텨냈고 인생을 바꿨다. 나는 그것을 보며 나의 생각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 좋았다. 그들을 통해 배우게 된 것이다. 만약 그들에게 절반의 기회를 동등하게 준다면 분명 나를 뛰어넘을 것이다.  그와 지내며 시간이 지났을 때, 나는 어느 순간 내가 위압적인 말들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처음에는 바꿀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하나씩 지워나가며 고쳐졌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좋은 기분이었다. 그리고 갑자기 내가 그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게 된 것이다.   제3장: 위대한 지도자를 만드는 스승 리더의 역할은 스스로 돕는 사람들은 돕는 것이다. 그들은 말한다. 남자에게 물고기를 주어라. 하지만 물고기보다 훨씬 더 유용한 도구는 그들이 물고기를 잡기 위해 필요한 도구를 사용하게 하는 것이고, 이것이 성공하는 것을 느끼는 방법이다. 처음 주어진 도구를 익히고 또 배우며 정복할 준비를 갖춘다. 성공은 성공을 낳는다. 스미스는 같은 방식으로 접근한다. 그는 우리가 모닥불, 나침반, 텐트 등 생존에 필요한 도구들을 숙달할 때까지 산을 정복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도구들과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면 우리는 스스로 버텨낼 수 있고, 종종 우리의 기대를 능가하기도 한다.   SpartanUp에 가입해서 매우 도전할 사람들과 인터뷰를 해보자.   [참고] https://www.inc.com/joe-desena/3-life-lessons-from-the-armys-mountain-warfare-sch.html

스마트오피스
미국은 34%가 일주일에 4일 재택근무를 한다

미국인들은 재택근무를 좋아한다. 34%의 미국인들이 일주일에 적어도 4일은 집에서 일한다. 일본은 4%가 일주일에 최소 하루는 집에서 일한다. 일본 정부는 생산성을 높이고 2020년 하계 올림픽의 방문객 유입을 준비하기 위해 재택근무를 늘리고자 하고 있다.   Quartz 보고서: 일본 정부가 재택근무를 추진하는 이유 역시 시급하다. 일본은 오랫동안 생산성 문제를 해결하려 해왔지만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동 시간이 소요되어도 생산성이 늘지 않았다. 하물며 노동력 자체도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 일본 최대 광고 회사의 한 직원이 사망하며 아베 정부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다. 2020년 하계 올림픽에 백 만명 이상의 방문객은 예상하며 도쿄는 오늘도 시험 운행을 하고 있다. 7월 24일에는 대중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재택 근무를 시행했다. 많은 미국인들이 집에서 일하고 싶어하지만 일본의 문화는 집에서 일하는 것을 꺼린다. 이제 회사는 그 문화를 바꾸고자 한다. 짧은 시간 안에 높은 생산성을 낼 수 있고 경제적인 효과도 있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또한 재택 근무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할 수도 있게 될 것이다.     생산성이 증가한다. IBM과 Yahoo! 같은 일부 회사들은 직원들을 모두 사무실로 불러들였다. 물론 다 이유가 있었지만 재택근무를 시행할 때 생산성이 증가하는 경향은 확실히 나타났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보다 더 행복하고, 생산적인 가능성은 낮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모든 기업이 목표로 삼아야 할 문제일 것이다.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일본은 러시아워로 유명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보다 환경에는 더 좋지만 집에서 일한다면 더 좋은 이점이 있다. 집에서 하루 종일 일을 하면 더 많은 전기를 사용하겠지만 자동차로 인한 공기를 오염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얼굴을 맞대고 일하는 것과 생산성과 비례하지 않는다 얼굴을 마주보고 일을 하면 관리와 소통은 쉬운 일이다. “00 어디 있니?” 모두가 원격으로 작업한다면 과정이 아닌 결과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물론 로그인 상태는 확인할 수 있지만 그들이 텔레비전을 보고 있다거나 아이를 돌보고 있다거나 자세한 상황은 알 수 없다. 하지만 재택근무자가 일을 얼마나 잘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더 짧은 시간 안에 일을 해낸다면 그는 많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것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일본 문화는 그들이 재택 근무를 수용하기 위해 변화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정부도 변화를 바라고 있으니 그것이 효과가 있기를 바래보자.     [참고] https://www.inc.com/suzanne-lucas/in-japan-working-from-home-is-a-government-support.html

꿀팁
페이스북 마케팅 무료 컨퍼런스 열려

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회장 황문진)가 오는 16일 서울중구구민회관에서 페이스북 마케팅 무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최근 국내 자영업자 수가 560만 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1년 만에 문을 닫는 비율 또한 34.6%에 달한다. 이에 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가 자영업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마케팅 교육컨퍼런스를 열고 국내 페이스북 대표 강사 8명이 교육을 진행한다. 총 8교시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회장 황문진 강사의 페이스북 마케팅과 마케팅 전략, 네모의 미학 대표 유태영 강사의 페이스북 광고 타킷팅의 모든 것, 올넷시스 대표 정재진 강사의 페이스북 마케팅과 DB수집, 모바일 마케팅 캠퍼스에 재직 중인 임헌수 강사의 페이스북 마케팅과 인스타그램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소셜네트웍코리아 대표 최규문 강사가 페이스북 광고 세팅과 운영지표, SM전략연구소 대표 김남훈 강사가 페이스북 마케팅과 컨텐츠 제작, 뉴미디어능력개발원 대표이사 어윤재 강사가 페이스북 광고소재의 모든 것을 마지막으로 가도현 강사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황문진 회장은 “페이스북은 전 세계적으로 월 사용자만 20억명에 달하고 국내에서만 월 1천8백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거대 소셜네트워크로서 자영업자들에게 마케팅 도구로 필수적이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고객을 어떻게 하면 가게 앞에 줄 세울까 고민하는 모든 자영업자들에게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은 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