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뉴스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열려

지난 22일 중소기업청이 개최한 “제 2회 경상권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가 부산 벡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 수요처 참여로 열렸다. 이번 구매상담회는 79개 수요처와 230여개 중소기업이 만나 유통·서비스 기계·중공업 전기·전자 정보통신·건설 화학 등 4개 분야에서 총 493건의 구매상담이 실시되었다.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는 2007년 이후 대기업, 중견기업 및 공공기관의 구매 담당자와 중소기업의 만남을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자리로 이번이 37회 째를 맞는다. 최근 3년동안(‘14~’16) 47개 대기업 및 135개 중소기업간 142건의 협력성과 창출, 15건의 협력사 등록과 127건의 거래성사 진행으로 557억 원 거래액을 발생시켰다. 특히 이번 상담회에서는 중소기업 자체브랜드의 판로개척을 중점 지원하기 위해 23개 유통 서비스 업종의 수요처가 참여했고, 해당 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해 유통 서비스 바이어가 직접 관람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아울러 참가자의 편의를 위한 부산지역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와 중소기업 컨설팅존의 부대행사도 같이 운영되었다. 중소기업 우수제품으로는 46개 제품이 전시되었고 컨설팅존 부대행사에서는 수출 지원상담, 불공정거래 법률상담, MRO 유통상담 등 기업애로, 정부지원사업 의 무료 상담이 진행되었다. 한편 다음 구매상담회(충청권)는 충남 예산에서 9월 6일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매치넷(www.matchnet.or.kr)에서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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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벤처기업과 대기업의 상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본격 가동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이달부터 창업·벤처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에 대기업의 시장경험과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하여 창업기업을 지원, 육성하기 위한 상생서포터즈 청년 창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대기업이 함께 1:1로 재원을 마련해 민관의 역량을 결집시켜 창업·벤처기업의 사업화와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부는 민간(대 공기업)과 1:1 비율로 총 213억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하고 16년 지원 기업400여개 사에 대한 2년차 계속 지원과 함께 시장잠재력을 보유한 창업·벤처기업 350개사를 신규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창업기업은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며 사업모델 혁신, 아이템 검증 개발 및 판로, 해외진출 등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등의 연계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또한 발굴 모집 특성에 따라 2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패키지방식인 집중육성기업은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사업모델혁신, 사업아이템 검증 및 보강, 판로개척과 해외 네트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맞춤육성기업은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유형으로 육성기업의 역량에 따라 사업화, 수출 및 그롤벌진출, 투자 유치 연계, 일자리 창출 등의 단위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더불어 창업기업의 신속한 성장과 성과창출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출연기업의 우수한 시장 인프라 및 네트워크 등 산업적 특성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킨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번 사업은 창업기업이 대기업과 함께 성과를 창출하여 전 산업의 수출확대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김형호 대 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은 “상생 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은 대기업과 창업기업간 동반성장 우수모델로, 도전정신을 가진 창업기업이 대기업과의 성공적인 협업을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상생 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6월27일(화)~ 7월21(금)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온라인 신청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통합콜센터’를 통한 안내 및 대 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 홈페이지(www.win-w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얼굴없는인터뷰
국내 최초 온라인 패턴 디자인 서비스 ‘피키패턴’ 이야기

  일 년 이상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해 말 부산과 서울에서 디자인페스티벌을 통해 처음 선보였고, 작년 12월 본격적으로 오픈한 피키패턴은 김진경디자인스튜디오 김진경 대표의 실제 경험에서 비롯된 브랜드다.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온라인 패턴 디자인 서비스 ‘피키패턴’의 이야기다.   Q. 국내 최초 패턴 디자인을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피키패턴을 소개해주세요.   A. 피키패턴은 온라인상에서 패턴 디자인을 판매하는 서비스입니다. 패턴 작업이 까다롭게 이루어지는 까닭에 이름도 피키(Picky)패턴이 되었습니다. 피키패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패턴 데이터는 원하는 사이즈로 확장이 가능하고 대부분 벡터화되어 있어 JPEG파일 등으로 활용이 쉽습니다.   Q. 디자인에서 벡터화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손그림을 벡터화 시키는 기술은 피키패턴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아무리 예쁜 그림도 패턴 디자인을 위한 데이터 작업을 반드시 거쳐야 하거든요. 실제 대부분의 작가들은 이 과정이 익숙하지 않아서 작가들의 작품을 기업에서 활용하려면 일일이 데이터화해야 하는데 비용과 시간이 들어가거든요. 기업에서 디자이너들이 작가들에게 컨택해서 작업해도 결국 기업 내 디자이너들이 다시 손을 봐야 하는 작업들이 생기게 되는 거죠. 저희의 노하우가 작가들의 작품을 바로 상업화할 수 있도록 데이터화 시킨다는 겁니다. 패턴들이 대부분 벡터화돼 있어 인쇄하는데 문제가 없어요. 이렇게 작업하면 시간과 비용을 줄여 핸드드로잉의 강점을 살린 디자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소규모 디자인 회사에서도 손쉽게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습니다.   Q. 패턴 디자인은 내부에서 전부 생산하는 것인가요?   A. 물론 내부에도 소속 작가들이 있습니다. 다만 피키패턴의 또 한가지 특징은 패턴을 살 수도 있지만 내가 디자인한 패턴을 팔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아티스트나 프리랜서 분들 중에 혼자 작업하시는 분들은 특히 데이터화하는 작업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패턴이라는 건 상하좌우가 조금만 틀어져도 원단이 통째로 틀어질 수 있거든요. 그런 모든 검열 작업을 저희가 담당하면서 디자인을 하시는 분들이 자신의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쇼핑몰이나 오픈마켓 등 판로가 확대되면 좋은 거니까요. 등록 절차도 간단해서 내부 심사를 거쳐 셀러로 등록 되면 디자이너 이름으로 패턴이 판매됩니다.      *피키패턴은 김진경 디자인스튜디오의 두 번째 브랜드다. 대형 프로젝트들을 진행해온 김진경디자인스튜디오는 제인앤지니라는 자체 브랜드도 운영하며 1300K, 텐바이텐에서 판매하고 있다.     Q. 피키패턴 서비스를 만들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A. 지금까지 10년 이상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일하고 디자인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서로의 입장 차이에서 빚어지는 갈등을 많이 겪으며 때론 힘들었고 때론 안타까웠습니다. 그런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한 장치를 고안하다 구상한 것이 바로 피키패턴이에요. 자신들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하는 회사가 많지만 대기업이 아니고서야 디자인 외주에 큰 비용을 들이기가 힘들어요. 대기업이라고 해도 기간, 인력, 비용에 대한 환경이 열악한 게 현실이거든요. 디자인을 원하는 회사와 디자인을 해야 하는 디자이너 모두에게 좋은 방법으로 다양한 디자인 속에서 의뢰자가 원하는 것을 짧은 시간 안에 적은 비용으로 찾을 수 있도록 하게 했습니다.   Q. 스타트업으로서 가장 힘든 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아무래도 자금에 대한 부분이 실질적으로 어렵죠. 월별로 마케팅이며 홍보에 대한 부분을 진행해야 할 부분들도 금액이 가장 큰 문제가 되니까요. 기발한 아이디어로 시작한 스타트업이라도 홍보를 하지 않으면 크게 이익보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잖아요. 또 사업이라는 것이 기회가 왔을 때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기도 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는 미래의 가치에 불을 지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또 인력에 대한 부분도 쉽지 않습니다. 불안정한 기업에 속한 인력 관리가 어렵기 마련이겠죠. 함께 성장하면 좋지만 서로간의 이해관계가 오랫동안 유지되지 어려운 게 현실이다 보니 의지를 갖고 열정으로 뭉친 인원을 지속적으로 고용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Q. 스타트업의 복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저희도 스타트업으로 핸드드로잉을 베이스로 한 패턴 데이터를 서비스하는 만큼 프리랜서 혹은 작가들의 디자인을 활용하는 것이 주 업무 중 하나에요. 실제 저희 직원들 중에도 육아나 시간관리에 지쳐 있는 분들이 많아 선택적으로 시간제 업무 프로세스를 적용 중입니다. 일을 끝마치기만 한다면 업무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추후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로 잠재되어 있는 인력들의 발굴에 심도 깊은 프로세스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Q. 피키패턴의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A. 올해 피키패턴은 해외 세일즈를 시작합니다. 피키패턴은 김진경디자인스튜디오의 색을 나타내는 브랜드로 어디에도 없는,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것을 보여주고 모두가 공감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피키패턴의 색깔입니다. 시간과 비용 절약으로 디자이너들에게는 더 많은 아이디어를, 기업에는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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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 벤처투자 받고 일자리 창출효과 나타나

벤처투자를 받은 벤처창업 기업들이 작년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고용을 확대해 일자리 창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고용정보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투자 등과 함께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의 고용효과를 분석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5년간(12~16년도)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과 작년 모태 자펀드의 투자를 받은 창업 3년 이내 기업, 청년창업펀드 투자를 받은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근 5년간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은 2,838개사로 투자 받기 전년도에 비해 약 3만개의 신규 고용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6년에 투자를 받은 기업은 15년 대비 고용증가율이 약 20%로 나타나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끌어내며 벤처투자가 창업, 벤처기업의 고용 증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모바일 앱으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직방의 경우 창업 2년차(11년도)에 16명에 불과하던 고용이 첫 투자 5억원 이후 꾸준히 후속투자로 이어지며 작년 말에는 135명으로 고용이 크게 증가했다. 또한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의 중국 마케팅 플랫폼을 운영하는 비투링크는 창업하던 해부터 투자를 받기 시작하며 2년만에 고용규모가 4.5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특히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나 청년창업 기업이 투자를 받은 경우 고용창출 효과가 더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한 해 동안 모태 자펀드 투자를 받은 창업 3년이내 초기기업 237개사의 16년도 말 기준 고용은 4,550명으로 15년도 말에 비해 63% 증가했다. 중소기업청은 “모태펀드가 2조 6,182억원 규모의 예산 투입 하고 약 4.4배에 해당하는 민간자본이 벤처투자시장에 유입되었으며, 특히 중점적으로 지원한 창업초기, 청년창업기업에서 뛰어난 고용 증가 효과를 나타냈다”며 “이번 조사 결과로 창업 벤처기업이 원활히 투자금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펀드를 확충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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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경영인과 보안 전문가 모이는 2017 RSAC(RSA Conference) 싱가포르서 열린다

오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지역의 RSA 컨퍼런스가 열린다. RSA컨퍼런스는 전세계 경영인들이 모여 보안문제를 논의하고 사업의 기회를 모색하는 글로벌 행사다. 경영인을 포함 정보보안 담당자들에게 기업의 보안 강화와 최신 기술에 대해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의 RSA 컨퍼런스는 전세계에 업계를 망라하고 빠르게 불어 닥친 디지털 혁명을 반영할 수 있는 글로벌 성장엔진에 관한 주제로 열린다. 특히 최근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랜섬웨어 워너크라이(WannaCry)로 사이버 보안이 업계의 화두로 오른 가운데, 그밖에 화제가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과 새로운 정부의 규제에 대해 다룬다. 또한 비트코인과 같이 새로운 통화로 기능하는 시대에 자산을 지키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주요하게 다룰 예정이다.   2017 RSAC APJ(RSA Conference 2017 Asia Pacific & Japan, 이하 RSAC 2017 APJ 회의)에서는 처음으로 RSA넷위트니스 스위트(RSA NetWitness Suite)와 시스코의 보안솔루션(CISCO AMP Threat Grid)으로 운용되는 RSAC 보안운영센터를 가까이서 볼 수 있게 했다. 사전에 투어를 예약하면 현장에서 악성코드 분석과 샌드박싱(sandboxing, 분리된 공간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보안 매커니즘), 실시간 교통상황 모니터링 등을 통해 공공 네트워크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사이버 범죄에 관한 Q&A가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라는 신설된 코너에서 진행되어 세션 강연자와 심층 대화를 통해 질문을 던지며 발표 주제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논의해 볼 수 있다. RSAC 총괄 매니저 린다 게리 마틴은”RSAC는 글로벌 사이버보안에 대한 대화의 장으로 오랫동안 자리매김해 왔다. 보안 업계 리더들 간의 심층 토론에 함께 참여하고 세션 별 주제에 대해 의문을 가진다면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참신하고 다양한 경험으로 사이버보안 문제에 대해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17 RSAC APJ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보안 업계관련 최신 뉴스는 http://www.rsaconference.com 에서 볼 수 있다.

투자담
중국 바이크 셰어링 모바이크(Mobike), 한화 약 7천억원 투자 유치

  중국의 바이크 셰어링 스타트업 모바이크(Mobike)가 2017년 전 세계 200여개 도시 진출을 위한 6억달러(약 6천억 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한화로 약 7천억 원에 가까운 금액이다. 바이크 셰어링 기업 모바이크는 중국 최대 IT 기업 Tencent 와 실리콘밸리 Sequoia, TPG, Hillhouse Capital로부터 시리즈E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렇게 되면 모바이크의 총 자금은 지난 6개월 전 Tencent 와 실리콘밸리 Sequoia로부터 유치한 약 2억달러(약 3천억 원)를 포함해 시장가치 약 9억달러(약 1조 원) 에 가까운 기업이 된다. 2015년 상하이에서 설립된 모바이크는 중국 전역의 수십 개 도시에 공유 자전거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 3월 싱가포르 진출 이후 최근에는 유럽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바이크의 자전거는 체인이 없고 타이어에 펑크가 나지 않는 에어리스 타이어와 내구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만들어졌으며 도시 전용으로 맞춤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바일앱과 QR 코드를 통해 GPS를 이용한 스마트락 기능을 제공한다. 모바이크의 창업자이자 CEO인 데이비드 왕(David Wang)은 “올 해 세가지 목표를 반드시 이룰 것이다. 첫째, 글로벌 확장 속도를 가속화해 200개 도시 진출. 둘째, IoT 기술 파트너와 긴밀하게 협력해 IoT네트워크와 신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유치할 계획. 셋째, 인공 지능과 지능형 하드웨어 분야의 지원을 위해 우수한 기술 인프라를 구축할 것. 이를 통해 당사의 경쟁 우위를 강화해 전세계적으로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히며 이번 모바이크가 유치한 6억달러는 유럽 진출을 위해 집중 사용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스타트업 시장에 비교적 늦게 진출한 바이크 셰어링 분야는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모바이크의 대표 경쟁사인 Ofo가 Didi Chuxing으로부터 수 천만 달러를 투자 받아 총 약 4억달러(약 4천억 원) 의 시장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최근 미국의 라임바이크는 Andreessen Horowitz로부터 12억달러(약 1조 2천억 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지원소식
중소기업청, 전통시장 활력 불어넣을 청년상인 지원

중소기업청이 전통시장을 변화시킬 청년 CEO 지원을 위해 청년상인 육성사업 지원대상을 모집한다. 최근 전통시장에서 세련된 아이디어와 제품력으로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젊은 상인들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에 중소기업청은 시장 내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청년상인육성과, 청년점포가 모인 청년상인몰 조성 사업을 지원한다. 청년상인 창업 지원사업의 성공 사례로 원주중앙시장의 젊은 예술인과 상인을 육성해, 공방 등 교육과 체험을 통한 고객층 확대 사례가 있다. 일 평균 시장 방문고객이 100여명에서 주말 1,500명까지 확대되며 원주시 주요 쇼핑관광명소로 발돋움한 바 있다.   반면 기존 청년상인 창업지원이 정부지원의 종료와 동시에 정착에 실패하는 사례도 있었다. 시장별로 청년상인을 모집선정하고 빈 점포에 입점 시키는 방식으로, 점포 입지가 열악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컨설팅이 부족했던 탓이다. 또한 청년들의 선택권에도 제약이 있었다. 이번에는 전국의 역량 있는 청년상인을 먼저 모집하고 교육과 점포 체험을 통해 청년상인이 직접 점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체계를 바꿨다. 각 업종별로 성공가능성이 높은 입지가 다르기 때문에 청년상인의 선택권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또한 상권 별 특장점을 반영해 청년몰을 구성하고 휴게공간과 협업공간을 융합한다. 실제 매출액과 임대료를 연계하는 방식 등의 성과 공유형 청년몰도 시범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예비 청년상인 신규모집은 전통시장에 빈 점포의 한계를 극복하고, 청년상인의 성과 창출을 위해 추진방향을 재설계한 사례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에 힘을 실어주고 전통시장에 젋고 건강한 변화의 바람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청년상인 모집에 지원하고자 하는 예비 청년상인 및 전통시장은 관할 지방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영상회담
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가 말하는 팀 빌딩 시 중요한 것!

지난 주말 열린 헤이스타트업 포럼 현장의 Q&A에서 다음 창업자인 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가 팀 빌딩과 관련한 조언을 전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예비 창업자 Q: 저는 스타트업의 쫄깃함에 빠져 불안정함을 즐기는 삶을 택했는데요. 공유와 융합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저는 아이템 아이디어나 기획에는 자신이 있지만 팀 빌딩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습니다. 다음의 창업자로서 팀 빌딩에 대한 조언이나 팁을 해주신다면요?   이택경 대표 A: 사실 팀 빌딩이 힘듭니다. 가장 위험한 케이스가 친한 친구입니다. 한번도 함께 일해보지 않은 친구와 같이 일할 때 제일 잘 깨지더라구요. 서로에 대한 기대치는 높고 서로에 대해 잘 아는데 일은 해 본적이 없어서 마치 얼마 사귀지도 않고 결혼한 것처럼 부작용이 많습니다. 가급적이면 조금이라도 같이 일해본 사람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같은 직장에서 일했던 동료나 친구라도 같이 일을 안 해봤다면 약간의 연애기간이 필요합니다. 나중에 서로에게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측면에서는 기획자가 개발자를 구하는 게 힘듭니다. 개발자가 원래 구하기 참 힘든데, 기획자에게 있어 개발자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와 같습니다. 그래서 기획자가 개발자를 구할 때는 개발자에 대한 속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자를 알고 여자를 알아야 연애를 할 수 있듯이 연애와 결혼과 비슷합니다. 팀 빌딩도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 아무리 뛰어난 분이더라도 어드바이저는 약간의 시간밖에 할애를 못합니다. 코파운더가 아니라 어드바이저입니다.  우리 팀은 우리와 비전을 함께하고 배수진을 칠 수 있는 분들을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짜뉴스
'헤이스타트업' 페어 부스에서 만난 이색 스타트업

지난 주말 17,18일 양일간 SETEC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축제 헤이스타트업 페스티벌이열렸다. 서울시와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이하 스밥)’가 공동 주최한 ‘헤이스타트업!’ 페스티벌이 열렸다. ‘헤이스타트업!’은 스밥 소속 스타트업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기획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행사로, 실리콘밸리의 500 Startups, 스페인 Wayre 등 30여명의 유명 해외 관계자를 포함해 국내외 유명 스타트업인들이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다.   이번 헤이스타트업 페스티벌의 프로그램 중 스타트업 페어 부스에서 만난 이색 스타트업을 소개한다.       Bloomengine 스마트 화분 ‘듀이’ 헤이스타트업 페어에는 유난히 식물들이 놓인 부스가 많이 보였다. 그 중에도 눈에 띄었던 스마트 화분 ‘듀이’는 누구나 쉽게 실내에서 화초를 키울 수 있는 상품이다. 물을 주고 빛을 쪼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자연과 같이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것과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세련되고 감성적인 외관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나츠 3D프린트 서울의 4차 산업 혁명을 이끌 것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세운전자상가에 전통과 혁신이 융합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혁신기업 1호로 초청받은 아나츠의 3D프린트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초소형 3D프린터가 여러 대 놓여있었고, 실제 모형과 같이 출력된 출력물들이 눈길을 끌었다. 3D프린터의 대량생산으로 개인용부터 공장용까지 직접 설계 생산하는 아나츠의 부스는 열기가 뜨거웠다.   일상에서 공연을 만나다 기타가 놓여져 있는 부스 공간. 부산에서 올라온 ‘일상에서 공연을 만나다’는 카페 공간과 밴드를 이어주는 중계 서비스로 아직 베타 운영중이다. 카페는 수익활성화를 뮤지션은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상생할 수 있는 서비스로, 부산에서 출발해 전세계 진출을 목표로 공연 계의 에어비앤비를 꿈꾼다는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밝혔다.   블루캔버스 3관에서 들어서자 눈길을 사로잡은 블루캔버스가 60미터 벽면에 펼쳐져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3명의 작가가 참가했지만 공간은 마치 미술 전시회에 온 듯 했다. 블루캔버스는 미국에서 출발한 아트 네트워크 서비스로 무명 및 신인 작가들의 데뷔를 위해 웹과 매거진을 통해 시작됐다. 현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대중들과의 소통을 위한 SNS연동서비스도 제공한다.   다양한 체험 공간 헤이스타트업 페어의 현장은 생동감이 가득했다. 단순히 서비스 소개에 대한 팜플렛이 오가는 것이 아닌 체험형 부스가 눈에 띄었다. 농업푸드 섹션에는 실제 텃밭이 갖춰져 직접 감자를 캐고 감자 무게를 맞추면 가져갈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애니멀 테마파크 주렁주렁의 부스에서는 앵무새와 페럿 등 동물을 직접 만날 수 있었다. 육아 관련한 부스 옆으로는 휴게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한 이들이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했다.   의미 있는 후원 기업 3관 중앙에 자리잡은 음료 몬스터에너지 부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에너지음료 만 캔을 후원해 행사장 여기저기에서 눈에 띄었다. 또한 화분 천 개를 후원한 오믹시스는 폭발적인 인기로 준비한 화분이 첫날 동나버렸다. 영어회화 업체 튜터링과 스타트업 창작자를 위한 다음 웹툰의 의미 있는 후원도 눈에 띄었다.     한편 헤이스타트업 페어 부스에는 이 외에도 총 150개 스타트업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진짜뉴스
최신 웨어러블 기술의 동향과 제품 살펴보기

우리의 일상 속에서의 웨어러블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어떤 제품을 알고 있나요?   Wareable.com은 평범한 일상에서부터 전문적인 운동 선수들에게까지 인기를 얻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를 소개한다. 미세 전류가 뇌신경까지 자극 전달 connected wearables은 마이크로 전극을 통해 미세한 양의 전류를 뇌의 신경세포에 전달하는 것이다. Thync Relax Pro는 장치를 목에 올려두면 미세한 전류를 발생시키며 신경을 자극해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어주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다. Halo Sport Headphones은 근력, 지구력, 속도를 증가시키기 위한 기기로 헤드폰 내부에 장착된 2개의 전극을 통해 소량의 전류를 내보내 뇌의 운동 피질을 자극시키는 원리다.  WAREABLE   웨어러블 기술 축산업에서도 활용 최근 연구원들은 닭을 관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 중이다. 모니터링을 통해 닭이 입는 부상을 줄여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우선 사육장에 있는 닭에게 무선 주파수 식별 태그를 부착하고 안테나 앞을 지나갈 때마다 발목에 부착된 칩을 인식하도록 했다. 연구원 Michael Toscano은  “닭이 활동하는 그래프를 보는 것은 놀라웠습니다. 마치 알람 시계처럼 똑 같은 일을 반복하더군요”고 말했다. 이 연구는 계속 진행 중이다. 닭의 활동을 관찰하는 다음 단계로 활동한 닭들의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그래프와 비교해 각각의 활동 수준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할 예정이다. 닭의 가장 흔한 부상으로 가슴에 붙어 있는 날개 근육이 부러지는 용골 등이 있다. WIRED     애플·샤오미 핏빗 뛰어넘어 IDC의 조사에 따르면 애플 워치와 비교적 저렴한 디바이스들의 판매량에 힘입어 2017년 1분기 동안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출하량이 18%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애플과 샤오미는 핏빗을 뛰어 넘어 이제는 거의 시장의 15%를 점유했다. IDC의 연구팀 책임자 라몬 라마는 “소비자들의 취향이 단순한 피트니스 밴드에서 스마트워치 및 다른 제품으로 진화했다”라고 말했다. 1분기에만 24.7만대의 웨어러블 기기가 출하됐는데 이는 2015년 1분기의 20.9만대에서 증가한 수치다. EE     웨어러블의 미래와 과거 싱가포르의 스타트업 Smartfuture는 개인의 이중 안전 장치인 목걸이를 만들었다. 아이비 목걸이는 스마트폰에 연결되어 목걸이를 두드리는 순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미리 설정해 둔 보호자나 친구에게 긴급 신호가 바로 전송된다. 또한 버튼을 누르면 오디오가 녹음되어 추후 증거로 사용할 수도 있다. MENSXP   The Snoo는 스마트 아기침대다. 침대에 내장된 마이크와 센서를 통해 아기가 울거나 움직일 때 감지할 수 있다. 아기의 울음소리나 움직임을 감지하면 생후 6개월 된 아기에게 맞는 정해진 속도로 움직인다. 부모는 앱을 통해 아기의 수면 패턴을 모니터 할 수 있다. 뉴욕 매거진에 실린 크리스티나의 사용 후기다. “Snoo는 제가 잠을 잘 수 있도록 해줬어요. Snoo가 침대를 흔들어주면 아기는 금방 잠들어요. 제 자신을 위해 시간을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그 시간이 정말 소중하고 감사했어요”  WAREABLE   샌프란시스코의 Kenzen은 운동 선수들의 땀에 흐르는 전해질을 측정하는 수영복을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Digitalis Ventures, Flex (formerly Flextronics), the San Francisco 49ers football team, Hickory Ventures, Women’s Capital Connection 등과 같은 투자자들로부터 5백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Kenzen의 ECHO 스마트 패치를 몸에 착용하고 있으면 움직임과 심박수, 땀의 분자까지 측정한다. Kenzen의 CEO Dr. Sonia Sousa는 “ Kenzen의 웨어러블은 임상적으로 적절성이 알려졌다. 예측 분석을 통해 건강에 치명적인 점을 미리 예방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웨어러블 디바이스로부터 받는 데이터의 연구 분석을 통해 의료기관에도 실시간으로 정확한 약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MOBILE HEALTH NEWS             출처: inside.com

지원소식
서울시, 청년창업가 위한 임대료 없는 오피스텔 제공

서울시가 청년창업가를 위한 ‘청년창업오피스텔(가칭)’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청년창업오피스텔은 창업 공동체 문화를 만들 신개념 창업모형으로 업무와 주거가 결합한 형태다. 입주기업은 관리비만 부담하면 별도의 임대료 없이 업무와 주거공간을 최대 2년간 이용할 수 있다. 입주기간동안 청년창업오피스텔에서 제공하는 창업 지원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창업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창업가 네트워크 교육, 전문가 창업 멘토링, 지역사회 연계 미니인턴십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8개사 최대 20명으로 콘텐츠(교육, 게임, 방송 등), 기술(웹, 앱, 모바일 등), 융합(웨어러블, 핀테크, 헬스케어 등), 소셜벤처(사회문제 해결 공유기업 등) 분야의 기업이라면 입주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창업 3년 미만의 청년 창업가(20~39세)로 현재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6월 9일(금)~6월 30(금)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는 창업자 역량, 사업 계획의 충실성, 기술력, 입주기업 간 교류협력 방안 등을 기준으로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진행한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일정시간 입주 전 비즈니스 역량 강화 교육 후 대면평가를 통해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입주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입주신청 홈페이지와 K-Startup(창업넷), 운영사무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경영담
이커머스가 성장하려면 ‘나’말고도 ‘당신’이 필요하다

혹시 오늘도 밤을 새며 혼자 모든 일을 다하고 계신가요? 만약 이커머스 사업을 하고 있다면 대표에게 전적으로 모든 일을 의존하지 않는 것이 이상적일 것이다. 이커머스는 반드시 아웃소싱이 필요하다. 온라인 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 중 상품이나 마케팅에 관련한 주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른 일들은 분산시켜야 한다. 이제는 본인이 슈퍼히어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려야 한다.   FounderTees FounderTees는 티셔츠 하나만을 파는 이커머스 서비스다. 부드럽고 편안한 평범한 티셔츠이지만 이름 그대로 파운더를 위한 티셔츠로 셔츠 뒷면에 회사 로고를 새길 수도 있다. FounderTees는 이미 엄선된 디자인을 확보하고 있어 디자이너를 뽑거나 디자인을 별도로 할 필요도 웹서치를 하지 않아도 된다. 게다가 티셔츠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착용하고 다니도록 유도해 마케팅 도구로 활용한다.   Cameron Herold, author of Double Double: 카메론 헤럴드는 3년 안에 수익을 내기 원한다면 무역박람회를 추천한다. 보통 규모가 크게 열리기 때문에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모인다. 또한 이러한 행사에서 소수만이라도 같은 티셔츠를 입거나 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할 수도 있다.   Steve Chou 스티브는 다양한 무료 리소스를 통해 온라인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의 아내가 임신을 하고 직장을 그만두었을 때, 온라인으로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데서 비롯됐다. 바로 본인이 만든 리소스들을 다른 이들에게 가르쳐주는 것. 그는 어떠한 제품이나 서비스도 홍보해주지 않는다. 블로그와 팟캐스트를 통해 온라인 사이트 구축 방법을 알려준다. David Siteman Garland도 신뢰할 만한 사이트 구축 방법의 출처 중 하나로 Chou를 지목했다.   Mobile Marketo Kissmetrics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모바일로 인터넷 사용자의 73%가 로딩 속도가 너무 늦은 사이트에 접속한 적이 있고, 40%는 로딩에 3초 이상 걸리는 웹사이트는 들어가지 않는다고 나타났다. Mobile Marketo는 3초 안에 새로운 고객을 잡지 못하면 결국 영원히 잃게 될 수도 있다고 판단해 사이트 재접속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그리고 스스로를 m-commerce라고 부른다.   PPC Masterminds PPC Masterminds는 트래픽을 증가시키기 위한 검색광고, 리타게팅 광고 등을 서비스한다. 광고 세팅을 위해 내부 직원들은 검색최적화와 웹디자인 작업, 경쟁사 분석 등 각각의 분야에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고 있다.   Digital CoLab 좋은 아이디어와 전략은 매일 혼자 사무실에 앉아 있는다고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다른 사람들이 이미 겪고 해결한 방법이 있을 수도 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지식을 공유하며 나 혼자 했을때는 수년 간 노력해야 했어야 할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다. 10월에 열릴 예정인 Digital CoLab의 컨퍼런스는 최고의 갑부, 백만장자 블로거를 포함해 유명인사가 모두 한자리에 모인다. 이 행사는 마치 커다란 가족 모임과 같이 허세를 부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형식적인 정장도 드레스도 필요 없다. 청바지에 슬리퍼 차림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저녁 식사를 하며 비즈니스에 대해 이야기 한다. 만약 독특한 컨퍼런스를 찾고 있다면 Digital CoLab의 컨퍼런스에 대해 알아보자.       위에서 소개한 서비스들과 같이 아웃소싱으로 다양한 툴과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은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 아웃소싱 비용이 부담스러울수록 본인은 더욱 마케팅에 집중해 더 많은 고객 확보와 매출 증진에 집중해야겠다. 한 사람이 모든 것을 관리 감독하고 실행하는 것은 어렵다. 심지어 일이 틀어지면 다 내 탓이 된다..                               출처: entrepreneur.com - 5 Unique Services and Brands That Can Boost Your Ecommerce Business